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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웹진 2006년 10월호] 쓸쓸함을 채우는 가을 커피 치아의 적!

 

 

쓸쓸함을 채우는 가을 커피 치아의 적!

 

고독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커피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찬 바람에 공허해진

사람들의 마음을 채워 주어서 인 듯하다.

실제로 매일 한 두잔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족들은 이맘때만 되면 마시는 양과 횟수가 증가한다.

평소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가을만 되면 한잔씩 마시게 된다고

하지만 무심결에 마시는 커피가 치아 건강에 해를 입힐 수 있다.

충치와 치주염, 치아변색, 시린치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ㅒㄸ문이다.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 누렇게 치아 변색시켜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 학생들이 많다.

커피에 든 카페인 성분이 졸음 방지는 물론 피로감을 가시게 하는 효과를 주어서다. 때문에 하루동안 한 두잔에 그치지 않고 세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주변에 흔할 정도다. 하지만 이렇게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치아가 누렇게 변색 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하나다.

 

치아의 표면은 매끄러워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치아의 깊은 곳까지 미세한 구멍 사이로 들어가 치아의 안쪽층에 착색되는 것으로 심한 경우 치아의 속안까지 노랗게 변색시킨다.

 

따라서 커피로 인한 치아변색을 막기 위해 커피를 마신 뒤 곧바로 칫솔질을 해 착색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칫솔질을 할 수 없다면 물이나 구강 청결제로 입을 고루 헹궈 커피의 색소 침착을 줄인다 누렇게 된 치아는 치아 미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모든 치아 미백은 치아표면에 미백제를 바르는 방식이다.

먼저 자기 미백치료는 미백 치약, 투명 필름으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다. 미백 치약은 일반 치약에 미백제를 넣은 것 투명필른은 미백제가 발라져 있는 투명필른을 일정시간 치아 표면에 붙이는 방식이다.

 

미백치약과 투명 필름은 둘 다 미백제의 성분이 적어 효과가 떨어지는 편이다.

 

 

쓸쓸함을 채우는 가을 - 커피 치아의 적!

 

생크림과 시럽이 첨가된 커피- 충치 및 치주염 불러와

커피의 성분 자체만으로는 치아 건강에 해를 입지 않는다. 오히려 커피에 포함된 타닌 성분이 충치를 예방한다. 타닌이 치아표면을 깨끗이 씻어주어 세균이 치아에 침투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커피에 첨가되는 생크림이나, 설탕, 시럽, 프림 등이다.

과다하게 들어갈 경우 치주염이나 충치를 유발 및 악화 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생크림이 올라가있거나 시럽이 듬뿍 들어간 커피에는 단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치아 건강을 해치기 쉽다. 당분이 많은 설탕 시럽 프림들은 입속의 산성성분을 증가시켜 충치의 원인인 산도를 높이고 세균을 생성해 치주염이나 충치를 유발한다. 따라서 커피를 마실 때에는 가급적 생크림이 올라가 있거나 시럽이 많이 첨가된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 커피도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인스턴트 커피에는 설탕과 프림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 따라서 커피를 꼭 마시고 싶다면 생크림이 올라간 인스턴트 커피보다는 원두 커피를 묽게 타서 마신다.

 

이미 충치나 치주염이 생겼다면 적극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좋다. 이때에는 스켈링 후 각 질환에 적합한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치주염의 경우 잇몸속에 생긴 치석과 치아뿌리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치근 활택술이나 잇몸수술을 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충치나 치주염으로 인해 심하게 치아가 손상되었다면 인공치아를 대체 해야한다.

 

 

쓸쓸함 채우는 가을 커피 치아의 적~

 

뜨거운 커피 - 시린 치아 악화시켜 쌀쌀한 날씨로 인해 혀끝이 델 정도로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주의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평소 시린 치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증상을 악화시킨다. 사실 뜨거운 커피가 시린 치아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 하지만 과도한 치솔질, 충치나 잇몸 질환 등으로 치아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법랑질이 마모되어 치아가 시린 사람들에게 뜨거운 커피는 치아신경에 자극을 주기 마련, 시린치아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또한 과도하게 설탕을 넣은 커피도 치아에 자극을 주어 시린 치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심한 경우 이러한 자극이 치아 신경의 직접적인 손상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 따라서 시린 치아의 걱정없이 뜨거운 커피를 즐기려면 사전에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받아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다. 치료는 시린 치아의 주원인인 법랑질의 마모에 중점을 두고 시행한다. 마모된 법랑질을 메워주면 된다. 법랑질의 마모가 심각하지 않다면 마모된 치아 뿌리나 인층에 코팅제 역할을 하는 불소를 덮어 씌워주면 된다. 이때 불소 코팅의 효과를 높이려면 오퍼스 레이저의 기체 레이저인 CO2레이저를 쬐면 된다. 레이저를 통해 불소가 치아표면에 붙어 단단히 굳어질 수 있다. 하지만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로 마모가 심각한 경우에는 레진 충전치료와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다.

 

http://www.sejong.co.kr/news/list.asp?board_cat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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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1-02

조회수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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