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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시시콜콜 건강상식] 누런치아가 튼튼하다?

 

 

출처 : 세계일보 [원문]

 

 

[시시콜콜 건강상식] 누런치아가 튼튼하다?

 

 

치아 색과 건강함은 무관 / 커피·흡연 등이 색소 침착 불러

심한 변색은 미백치료로 해결

 

'누런치아가 하얀치아보다 더 튼튼하다'는 속설이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다. 결론적으로 말해 치아 색이 건강함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사람마다 치아의 색이 다른 것은 피부가 황색, 백색, 검은색 등으로 다른 것과 같은 이치다.

 

치아는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바깥은 희고 투명한 법랑질이고 안쪽은 연노랑빛 상아질이다. 치아 색은 이러한 법랑질과 상아질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 노란빛의 상아질이 두꺼울수록 치아는 노랗다. 하얀색의 법랑질이 두꺼우면 치아가 하얗게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본래의 치아가 아무리 하얗더라도 나이가 들면 누렇게 변한다. 주로 커피, 홍차, 녹차, 초콜릿, 카레 등 색소가 진한 음식 섭취 때문이다.

 

치아 표면은 미세한 구멍으로 되어 있는데 이 구멍 사이로 음식물의 색소가 들어가면 착색된다. 단순히 음식물 색소가 침착된 것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흡연으로 니코틴이 쌓인 것이라면 치석으로 변해 치과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

 

누런 치아는 말을 하거나 웃을 때 깔끔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치아가 누렇게 변하는 것을 막으려면 식후 3분 내에 꼼꼼한 칫솔질이 중요하다. 칫솔질을 할 수 없다면 구강청결제나 물로 입을 헹궈 색소 침착을 줄인다. 하지만 이미 치아가 누렇다면 치아 미백치료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황성식 미소드림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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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1-05

조회수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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