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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스트레스에 치 떨린다

 

출처 : 국민일보 [원문보기]

 

"스트레스는 인체 면역력과 저항력을 약화시켜 각종 잇몸병의 빌미를 제공한다."

 

스트레스가 겅강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치아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최근 일본 동경대 예방 치과 교실의 시무라 노리오 교수는 '스트레스와 치과질환'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집단에서 반대편 집단 보다 충치가 훨씬 많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미국 치과의사 마틴 프로텔도 치과 환자 2명 중 1명은 극도의 긴장감이나 불안감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임상연구 보고서를 내놨다. 스트레스와 치아건강의 관계를 푸는 열쇠는 바로 침이다. 서울 미소드림치과 황성식원장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가하는 호르몬 아드레날린의 영향으로 침의 분비가 줄어든다"며 일반적으로 긴장하거나 초조할 때 입안이 바싹 마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했다.

 

(중략)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치아 손상을 막는 방법은 평범한 생활습관에 있다.

양치질을 자주 하는 것이다. 식사는 물론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마신 뒤에도 반드시 양치질을 하고, 치아건강에 나쁜 기호식품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시로 물을 마셔 입안을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서울 신치과 신태운 원장은 녹차나 감잎차 등을 마시면 충치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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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1-05

조회수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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