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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경제] 입안건조 불쾌한 입냄새 코로 호흡 … 물 자주 마셔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입 냄새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입속을 마르게 해 냄새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스스로 입 냄새가 나는지 알아보려면 혀로 손등을 핥아본다. 침이 증발하는 10초 후 손등에서 냄새가 난다면 입 냄새가 나는 것이다.

 

▶ 건조해진 입속 환경이 원인 = 가을철 입냄새의 원인은 건조해진 입속 환경과 관련이 깊다.

 

▶ 코로 숨쉬고 수시로 물 마셔야 = 가장 중요한 것은 입속 건조를 막는 것.

 

▶ 꼼꼼한 칫솔질, 스케일링 필요 = 칫솔질을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식후 3번, 3분 이내에 3분간 이를 닦는 3-3-3 법칙대로 실천하는 것이 좋다. 치약이 없다면 맹물 양치라도 해야한다. 또 녹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녹차에는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치석이 끼어 있는 경우에도 입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구강관리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도움말 = 황성식 미소드림치과 원장, 전중현 치과네트워크 임플란티아 원장

이준혁 기자 (hye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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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1-06

조회수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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