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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구강·치아건강] 스트레스, 치아에도 안좋아

 

 

[구강·치아건강] 스트레스, 치아에도 안좋아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는 치아 건강에도 매우 안 좋다.  


 

시무라 노리오 일본 도쿄대 예방치과교실 교수는 최근 발표한 `스트레스와 치과질환`이라는 논문에서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집단에서 스트레스 수치가 낮은 집단보다 훨씬 많은 충치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치아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다. 

 
스트레스와 치아 건강의 관계를 푸는 열쇠는 침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의 영향으로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긴장하거나 초초할 때 입 안이 바싹 마르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침에는 세균을 억제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침 분비가 줄어들면 입 안 세균의 활동력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그만큼 치과질환에 더 많이 노출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치아를 손상시키는 나쁜 습관을 유발하기도 한다. 잘 때 이를 갈거나 일상생활 중에 무의식적으로 치아를 꽉 무는 습관이 그것이다. 이를 갈거나 악물면 치아와 턱관절에 지나친 힘이 가해지게 된다. 그로 인해 치아가 닳거나 심하면 흔들릴 수도 있다.  

 


또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하루 늘어나는 술 담배 커피 등 기호식품도 문제다.  담배 속의 수많은 유해 성분은 입 안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이 저하돼 각종 잇몸질환을 불러온다.  담배연기는 입 안을 건조하게 만들어 심한 입냄새를 유발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사는 물론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마신 뒤에 반드시 양치질을 하도록 한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양치질을 하면 치아가 닳거나 잇몸이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도움말 = 황성식 미소드림치과 원장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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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1-15

조회수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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