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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티 안나게 '예쁜이' 돼보자 30~40대 치아교정법

 

 

티 안나게 ‘예쁜이'돼보자 30~40대 치아교정법
[2007.05.24 17:48] [원문보기] 


30대 후반 직장인 김모씨는 다른 사람과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것을 꺼린다. 앞니가 고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아를 교정하려면 2년 가까이 교정기를 끼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럽다. 교정기를 꼈을 경우 ‘나이들어 교정하냐'는 주변의 곱지않은 시선도 걱정이다. 하지만 최근 티나지 않는 교정 방법이 나와 30∼40대도 치아 콤플렉스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은 "약식 교정법을 할 수 없는데도 무리하게 교정을 시도하면 오히려 치아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교정 전에 치아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한 후 자신에게 맞는 교정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치아교정을 하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는 9∼15세다. 나이가 들어서 하는 경우 치아교정 효과가 약간 더디다. 또 출산 직후에는 치열이 불안정하므로 최소한 6개월 이상 지나야 치아를 교정할 수 있다.

  

 

■깨진 치아는 라미네이트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색깔과 비슷한 얇은 도자기판을 말한다. 교정을 원하는 치아의 앞쪽 겉 표면을 신경이 손상되지 않을 정도의 두께로 삭제한 다음, 수정될 모양의 얇은 세라믹을 만들어 붙이는 것이다. 이 시술은 주로 돌출되거나 함몰된 앞니, 벌어지거나 고르지 못한 치열의 교정, 작은 충치나 부분적으로 깨어져 나간 치아의 치료에 사용된다. 도자기 판을 붙이므로 미백 효과는 덤으로 얻는다. 또 나이가 들면 치아의 겉면이 닳아서 약해지는데, 부착되는 세라믹이 치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40대 이상이 하기에 좋다. 또 일반 교정과 달리 2번만 병원을 찾으면 된다. 

  

 

■티 안나는 투명교정 

 


투명교정은 환자의 치열과 치아뿌리 상태에 맞는 교정틀을 투명하고 얇은 막으로 만들어 전체 치아에 씌운다. 재료가 투명해 교정기를 착용했는지 쉽게 알아 볼 수 없다. 이 방법은 치아를 뽑지 않고 배열을 바로 잡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이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복잡한 교정은 미니 임플란트 

 


치아 배열이 심하거나 복잡해서 교정이 힘든 경우 잇몸에 나사를 삽입하는 미니 스크류(미니 임플란트)시술을 할 수도 있다. 기존의 치아교정은 큰 어금니를 지지대로 삼아 교정기를 설치했기 때문에 교정과정에서 어금니가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이 시술은 조그마한 티타늄 합금으로 된 나사못을 지지대로 삼아 어금니가 튀어나오는 것을 막아 치아배열을 바르게 하는 방법이다. 


이외에도 전체적인 치열은 괜찮은데 앞니가 벌어져서 콤플렉스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앞니가 벌어져 바람이 새거나 사고 등에 의해 치아가 일부 깨어져 나갔거나 칫솔질 등에 의해 치아가 깎여 나가서 이와 잇몸이 맞닿은 부분이 패였을 경우에는 레진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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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5-25

조회수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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