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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일보] 커피가 누런이, 시린이의 주범

 

커피가 누런이, 시린이의 주범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어느새 아침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나면 커피향은 한결 짙어진다. 찬공기와 커피향이 만나면서 빚너내는 특유의 향취는 평소 커피를 잘 마시지 낳는 사람들에게도 유혹의 손길을 내민다. 무심코 한두잔, 많게는 하루에 열잔 가까이 마시게 되는 커피, 그러나 치아건강을 생각한다면 커피는 줄이는게 좋다. 치아변색, 시린치아, 충치 및 치주염까지 불러올수 있기 때문이다.


커피가 치아에 끼치는 가장큰 해악은 변색이다. 치아의 표면은 매끄러워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깊은 곳까지 미세한 구멍이 형성되어있다. 커피를 마실때마다 갈색 색소가 이 구멍들 사이로 들어가 치아의 안쪽 층에 착색된다. 심한 경우 치아의 속까지 노랗게 변색시킨다. 키피로 인한 치아변색을 막으로려면 커피를 마신뒤 곧바로 칫솔질을 해야한다. 칫솔질을 할수 없다면 물이나 구강 청결제로 입을 고루 헹궈 커피의 색소 침착을 줄여야 한다. 

  

커피와 환상적 커플로 여겨지는 담배, 하지만 담배는 커피보다 치아에 더 해롭다. 담배에 들어있는 수 많은  유해 성분은 입속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저하시킨다. '담배 전 내'라고도 표현되고 심한 구취를 유발할 뿐 아니라, 담배의 니코틴이 치속이 생기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충치, 치주염 등 온갖 치과 질환을 일으킨다.
생활속에서 가까이 하기 쉬운 커피와 담배를 줄이는것은 구강관리를 위한 첫걸음이다. 

 

 

도움말 : 황성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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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07-08-30

조회수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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