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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 치아교정, 투명교정으로도 가능 (의료자문 미소드림치과)

 

 

 

 <경향신문 2016.6.20 보도자료>


"부정교합 치아교정, 투명교정으로도 가능"

 

 

외모에 민감한 사람들 사이에서 투명치아교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유는 교정 장치를 껴도 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장치를 자유롭게 뺐다 끼웠다 할 수 있고, 이를 뽑지 않고 교정하는 경우도 있는 편리함이 있다.

 

이러한 편리함 뒤에 숨겨진 면이 있다. 바로 교정이 가능한 범위가 좁다는 것. 이는 투명교정이 도입된 초기부터 알려진 단점이다.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지금까지 투명교정은 미약한 교정력이 단점으로 지목되어 왔다"면서 " 하지만 최근 과거의 단점이 보완된 사례가 보고되면서 투명교정으로 여러 가지 부정교합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럼 어떤 경우까지 가능하게 된 것일까?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임상데이터에 따르면 개방교합, 반대교합 등의 부정교합 문제가 투명교정으로 해결됐다. 비록 정도가 심하지 않은 부정교합의 해결이긴 해도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황성식 원장은 “기존 투명교정 장치에 악궁확장 장치나 투명버튼 등 추가적인 부가 장치를 접목시킴으로써 경미하게 틀어진 경우를 넘어서 돌출입, 주걱턱처럼 보이게 하는 반대교합, 개방교합, 심한 덧니 등의 교정에서 좋은 결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얇은 플라스틱 교정 장치를 끼고 티나지 않게 교정할 수 있어 화제가 됐던 투명교정. 이제는 심미성과 함께 교정 예후에 있어서도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은 많다. 도입초기에 비해 교정 케이스를 넓히기는 했으나 아직도 불가능한 경우가 존재한다는 것.

 

따라서 교정 전 정밀진단을 통해 정확히 확인해보고, 교정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투명교정은 하루 최소 21시간 이상 착용해야 효과가 좋다. 그만큼 환자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 따라서 주의사항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투명교정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가 가능한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받은 후 교정방법을 선택한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치아교정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경향신문

도움말 -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

기사 원문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00855018&code=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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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미소드림

등록일2016-06-24

조회수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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